2006년 12월 31일
스텔렛 블로그 이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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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야 곳 성년을 맞는 악당청소년 스텔렛.
이제 만 19세가 되는 해를 맞아 블로그를 새로 단장하고
입시 이야기가 아닌,
보다 어린 열정을 불태우는 그런 공간이 될 것이다.
고등학교 1학년 말, 05년 1월 8일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했고
그것이 지금까지 계속되어 06년 12월 31일.
이제 1주일 가량만 있으면 블로그 2주년을 맞는다.
방문객은 지금까지 2만 2천여 명. 1년에 평균 만 천 명 정도가 방문했으며
주로 요리와 그림그리는 키워드로 들어온 사람이 많았고
바이크 관련 키워드로도 많은 사람이 찾아왔으며.
정말 적긴 했지만 예전에 사제폭탄 제조 홈페이지를 운영했을 적의
인연이 닿아서 여기서 보게 된 사람도 있었다.
서바이벌 게임으로 알게 된 인연도 찾아왔고.
별볼일 없지만 불태우는 열혈을 찾아서,
어디든지 떠나는 여행을 보기 위해서 찾아온 이도.
보다 주변에서 살아가는 이웃과 친구로서의 날 찾아온 이도 많았다.
친구를 얻은 적도 있었으며
친구를 잃은 적도 있었고
사람과 싸운 적도 있었지만
친해진 적도 많았다.
인연을 만들었고 잃기도 했으며
사랑을 잃어보았다.
열혈을 알게 되었다.
슬픔과 우울을 알게되었다.
배우는 기쁨과 입시의 우울함을 배웠다.
어린 사랑을 배웠고
우정을 겪었다.
그렇게 요동쳤던 10대도 끝.
이제 20대.
다시 피어오르는 새로운 불꽃을 바라보며
10대까지의 모든 이야기를 여기에서 마감한다.
06. 12. 31
by. Sterlet.
1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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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rlet의 자유로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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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 by | 2006/12/31 22:54 | 일상난잡 | 트랙백 | 덧글(2)












